[3월 1일] 💪신용대출을 고민하세요? - PUNPUN

[3월 1일] 💪신용대출을 고민하세요?

그렇다면 제대로 알고 신청하세요!👀

금융 뉴스레터 푼푼
그렇다면 제대로 알고 신청하세요!👀

🔹 3 1: 삼일절, 한국 주식시장 휴장일 / 2020년 하반기 근로장려금 신청(~15)
🔹 3 2: 양도소득세 및 증권거래세 과세 / 20211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정 /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발표 
🔹 3 3: 납세자의 날 / 원유시장 동향을 점검하는 OPEC 정례회의
🔹 34: 중국 연례 최대 정치 행사 양회 개막, 인민정치협상회의
🔹 3 5: 중국의 경제 정책 및 투자 규모를 파악 할 수 있는 전국인민대회, 양회 폐막
에디터 쿨럭🤧은 최근 친구들의 투자 전략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신용대출을 받아 주식, 펀드, 암호화폐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평소 빚지는 건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라고만 여겼기 때문에그래도 되냐는 우려 반나도 어디 한 번 해볼까’하는 호기심 반으로 신용대출을 탐구해봤습니다. 신용대출. 대체 무엇이기에 저금리 시대에 안 받는 게 이상하다는 평과 대출은 여전히 위험하다는 평이 공존할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선
신용도 돈으로 바꿔줍니다
신용대출이란 이름 그대로 개인의 신용도를 여러 가지 지표로 평가하고, 그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과 이율을 정하는 상품입니다. 평소 신용 점수를 잘 쌓은 데다 직업이 안정적이고 수입(급여 등)이 많다면, 빌릴 수 있는 돈의 규모는 커지고 이율은 떨어지죠. 만약 이와 반대의 상황이라면? 은행은 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한 마음에 대출을 꺼릴 수 있고, 위험을 감수하고 돈을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이율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막상 대출 가능 여부를 조회해보니 상품 소개에 명시된 최저 연이율을 훌쩍 뛰어넘는 이유입니다.

돈 빌리는 게 이렇게 쉽다니
그래서 문제라니!
대출이라는 말이 마냥 멀게 느껴지지만, 막상 돈 빌리는 과정은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요즘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대출 과정을 밟을 수 있죠

1) 오프라인
  • 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고 상담을 받으면 됩니다. 직장인을 기준으로 보통 ① 신분증② 재직증명서, ③ 주민등록등(),그리고 소득을 증빙하기 위한 ④ 갑종근로원천징수영수증 등이 필요한데요.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하세요!) 상품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고, 온라인에서 받기 어려운 대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내부 심사 시간이 제법 걸리기 때문에 대출 확정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고요. 정상적으로 절차가 마무리되면, 한도 내에서 그때그때 뽑아 쓰는 마이너스통장과 달리 대출금 전액이 계좌에 입금됩니다.
2) 온라인
  • 요즘에는 온라인으로도 신용대출이 가능합니다. 각각의 은행이 서비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도 되고, 토스, 뱅크샐러드 등 금융기관과 제휴를 맺은 업체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으로 신용 점수를 조회한 다음, 이에 따라 산출된 대출 가능 금액과 이자 등을 확인합니다. 돈을 가장 많이 빌릴 수 있는 곳, 가장 낮은 이율로 대출이 가능한 곳 등을 비교할 수 있으니, 조건에 맞는 금융기관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출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오프라인 지점을 방문하는 것보다 통상적으로 이율이 높은 편이지만,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처럼 대출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신용대출이 가파르게 급증하고 가계의 부채가 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정부 차원에서 대출 금액을 축소하고 대출 조건은 강화하기도 했어요. 심지어 대출 자체를 막기도 했고요.
갚는 방법도 각양각색
본인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말 그대로 대출이기 때문에 빌린 돈에 대한 대가(이자)를 치러야 합니다. 그런데 방법에 따라 매달 갚아나가야 하는 금액과 이자의 합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대출 금액과 이자율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데요. 상환방법은 크게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만기일시상환으로 나뉩니다.

먼저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만기일시까지 매달 균등하게 갚는 방식입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서 계산해 달마다 원금과 납부하죠. 다른 방식에 비해 초기에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많습니다.

다음으로 원리금균등상환은 빌린 금액과 이자를 더한 금액을 똑같이 나눠 갚는 방식입니다. 매달 갚는 금액이 같기 때문에 계산과 자금운용이 편하죠.

끝으로 만기일시상환입니다.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대출금을 모두 갚는 방식입니다. 대출금이 전혀 줄지 않기 때문에 내는 이자가 가장 많지만 대출기간 동안 지출이 적은 게 장점이죠.
 
이처럼 같은 돈을 빌리더라도 어떤 상환 방법을 택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따라서 개인의 상환 능력과 자금 운용 계획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니 네이버 대출이자 계산기 등을 통해 대출 금액과 기간, 연이자율, 상환방법 등을 설정하고 내야 하는 이자가 얼마인지 꼭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용을 담보로 필요한 자금을 긴급 수혈하는 신용대출. 적재적소에 잘 활용해 위기를 극복할 발판 혹은 투자를 위한 자금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목적이나 상환 계획 없이 무분별하게 대출부터 받는다면 더욱 큰 어려움에 부닥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신용과 대출금액을 일시적으로 맞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게 끌어모은 신용점수가 대폭 떨어질 수도 있고요. 따라서 신용대출을 고민 중이라면, 상환 방법과 자금 운용 계획 등을 고려해 신중히 진행하셔야겠습니다!
코스피, 이제는 조정 단계?
지난주 코스피가 3,000선 아래까지 떨어지기도 하며 하락세를 보였죠. 오를 만큼 올라 잠시 조정받는 거라는 의견도 있고,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유 자산 내 안전 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고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하락장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법! 개미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펀더멘털이 튼튼한 기업에 투자하라
폭락 장에서도 늘 굳건하게 버티는 건 결국 펀더멘탈(기업의 재무구조)이 튼튼한 기업의 주식입니다.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패닉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을 거예요.
2. 리스크를 분산하라
 (1) 리스크를 분산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자산 자체를 분산하는 것입니다. 주식과 상관계수가 낮은 채권, 금비트코인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다면 증시 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로워질 수 있겠죠.
 (2) 자산군을 분산했다면, 자산 내 종목을 분산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개별 종목 위주로 투자했다면 ETF나 지수 상품 등으로 폭넓게 접근하는 거죠. 
 (3) 파생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옵션*인데요, 비용(프리미엄)이 발생해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대신 인버스**를 포트폴리오에 일부 편입해 변동성을 줄이는 방법도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포트폴리오의 하락 위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옵션 : 미리 정해진 조건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 상품이나 유가증권 등의 특정 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인버스 : 
기초자산의 움직임을 정반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금융투자 상품
🔹 암호화폐 기초용어 총정리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겁습니다. 개미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까지 코인 투자에 합류했는데요. 본격 가즈아’ 외치기 전, 용어 체크 한 번 하고 가시죠!
🔹 경이로운 소문을 보면 땅 투자가 보인다!
드라마 보면서 땅 투자 공부를 할 수 있다? 건물주가 꿈인 푼둥이라면 당장 정독하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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