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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푼의 뉴스 리딩방 : 기업공개와 공모주 청약이란?

오늘의 급등 뉴스를 찍어드립니다.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지는 SK바이오팜 주식 상한가 뉴스를 보며 ‘나는 왜 안 샀을까?’ 배 아파하면서도, 정작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다.

대체 공모주는 무엇이며 기업공개는 무슨 말인가. 청약은 주택청약 밖에 들어본 적 없는데(사실 이것도 잘 모른다ㅎ) 혼돈의 카오스다. 푼푼 리딩방에 톡해봐야지.

<오늘의 뉴스👀>
SK바이오팜의 공모주 청약이 흥행에 성공한데다 하반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등 대어들이 줄줄이 상장에 나서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됐던 기업공개(IPO)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거란 기대가 나온다. 상반기 증시를 노크했다가 한발 물러섰던 기업들도 SK바이오팜의 청약 광풍을 지켜보며 상장 재도전에 나서는 상황이다. * 출처 이데일리 <SK바이오팜 IPO 흥행 바통 받을까… 설레는 공모주시장>

#초월 번역 중

#초월 번역 완료

SK바이오팜이 ‘증권 시장 상장 전, 처음으로 발행하는 주식을 한정 판매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경쟁적으로 몰렸다. 하반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등 대어들이 줄줄이 상장에 나서면서, 증권 시장 데뷔를 위해 자신의 스펙과 성적을 공개하는 ‘증권계의 오디션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거란 기대가 나온다. 상반기 증시를 노크했다가 한발 물러섰던 기업들도 SK바이오팜의 청약 광풍을 지켜보며 상장 재도전에 나서는 상황이다.

아하, 그러니까 기업이 증권 시장에 상장을 원하거나 투자 유치를 희망하면, 먼저 기업공개(IPO)를 통해 내부 상황과 보유 주식을 투자자에게 오픈하고, (첫)주식 구매를 원하는 사람을 개적으로 집해 미리 돈(증거금)을 받고 주식을 사전에 배정해주는 청약 절차를 밟는게 공모주 청약 이었군! 😲

그러니까 특급 신인을 발굴해 대세 스타로 키우듯, 증권계의 오디션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원석을 발굴하는 과정인 셈! 이거 이거, 나도 빨리 NEXT SK바이오팜을 찾아봐야겠는걸!? (총총🏃🏼🏃🏽‍♂)  

푼푼의 TMI 리딩
SK바이오팜도 기업공개로 사람들을 불러 모았는데 사려는 사람이 워~~낙 많아 기록적인 대흥행에 성공했다. (아파트도 입주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분양 가격이 많이 올라가잖아…?) 단 이틀 간 청약을 받았는데 경쟁률이 무려 323대 1로, 1억 원을 넣어야 겨우 13주를 배정받았다고!  

*단, 기업의 규모나 투명성,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등에 따라 투자자가 몰리지 않을 수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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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금융 소식, 분명 한글인데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외계어 같은 금융어로 쓰인 알쏭달쏭한 뉴스를 초월 번역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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