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스릴러! 의 범인은? - PUNPUN

직장인 스릴러! <지갑 잔혹사>의 범인은?

지갑 잔혹사를 해피 엔딩으로 바꾸는 비결 大공개

비가와도 눈이와도 폭염에도 폭설에도
전염병은 물론이고 태풍까지 덮쳐와도
헐크보다 강력하게 뚫고가는 우리들은
직.장.인 어벤져스!

더위에+비에+강풍에+전염병위협에 걱정 마를 새가 없는 요즘. 
그럼에도 출근하는 스스로가 자랑스럽긴 한데 (읍읍)비용이 날로 커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보다. (모두 같은 마음 맞죠★)

그래,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 쓴 거니까 괜찮다고 셀프 위로를 해 본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까운 이 지출 내역은 어쩌지?
바로 병원비.

극한 상황에서도 무사 출근을 해내건만 병원비는 왜 이렇게 꾸준히 쓰는 걸까? 
병원비 출석 도장 찍는다고 집 한 채 생기는 것도 아닌데?!

직장인이 위험하다!

아마도 직장인에게만 있다는 슬픈 전설 때문일 것이다.

일 안 할 때는 건강올림픽 금메달 감이다가, 출근만 시작하면 병과 단짝이 된다는 그 전설. 그래서 돈 벌러 갔다가 오히려 돈 까먹는 일만 잔뜩 생긴다는 이야기다. 흘러흘러서 단짝인 병은 오조오억 명 직장인의 고질병으로 착붙, 병원비는 졸졸, 그렇게 지갑 잔혹사★로 이야기는 끝난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0% 이상은 회사에 출근한 이후부터 건강이 나빠졌다고 한다. 10명 중 8명은 출근을 기점으로 이상 증상을 겪었다는 소리(!) (출근이란 단어에 전국 공식 악령이라도 붙었나…) 

범인은여기있다!

적어도 직장인의 건강이 나빠지는 EU?
한 가지는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 ‘스트레스’다.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중 하나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스트레스는 그 자체로도 타격이 있지만 영향력은 태풍경보급 쯤이니까. 심해질수록 자잘하게 몸에 영향을 미치고, 몸은 아파진다. 가장 흔하게는 두통부터, 피부 트러블, 탈모, 위염 등이 있다. 

스트레스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마음과 몸을 거쳐 결국 지갑에 마수를 뻗친다. 이 루틴이 퇴사할 때까지 끝이 없을 가능성이 크기에! 직장인 자그마한 월급에는 목돈 볕들 날이 없다. 등골 오싹한 대목이다.

지갑을 지켜라!

근본적인 스트레스를 어쩔 수 없다면 치료비라도 막아내야!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은 대부분의 직장인 고질병은 치료가 가능하기도 하고, 치료비를 덜 쓰는 것도 가능하다. 일하는 동안 아래와 같은 증상들을 한 번씩만 거쳤다가는, 그것도 100% 비용을 다 쓰다간 비상금이고 뭐고 참혹한 광경을 만날지도 모른다.

도수 치료비 2~50만 원대
수액 주사 4~7만 원대
(수면) 위내시경 비용 10만 원대
손목터널증후군 파라핀 치료 10만 원대
등등
(찾아보면 더 많겠지만) 직장인이 흔히 겪는 증상들이다.

대표적으로 쉽게 겪는 증상들과 치료에 대해 예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

① 장시간 같은 자세로 근무하며 무리하는 신경 ▷ 목·어깨·허리 통증 (약 57%) ▶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② 모니터 및 스마트폰 무한 체크로 메마른 눈 ▷ 안구 질환 (약 22%) ▶ 약물치료 등
③ 충분하지 않은 시간과 영양, 운동 부족으로 자극받는 위앤장 ▷ 소화기 장애 (약 13%) ▶ 수액, 약물치료 등

여기서 문제. 이들의 공통점은?
정답. ☆실손보험★으로 해결 가능!

잔혹사를 해피 엔딩으로 이끌어 줄 희망이 있다. 실손보험을 활용하면 ‘아파서’ 생기는 질병을 거의 해결할 수 있다! (약간의 팁이 있다면 반드시 ‘아파서’ 진료를 받는 것이어야 한다.) 지금 시대의 실손보험은 전 국민을 위한 표준 기준이 생겼을 정도로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보험이라 할 수 있다. 가입도 어렵지 않고, 30대 기준으로 보험료는 거의 1만 원대 수준이니 부담도 적다. 지출한 의료비의 8~90%를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갑 유혈사태를 막을 수 있어 더더욱 안심이다. 

출근의 순간부터 퇴사하는 날까지 다사다난 한 직장인들. 그토록 애써서 일한 대가가 빛을 잃지 않도록 최소한의 방패막이 정도는 꼭! 챙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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