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알아가는 금융의 즐거움, 푼푼

금융을 어렵다고 복잡하다고 외면하면, 또 다른 빈부격차가 생기지 않을까요?
푼푼은 그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 합니다.


푼푼이란?

‘푼푼’은 적어 보이더라도 2030세대가 한푼 한푼 모아, 푼푼한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금융 정보를 나누는(分) 곳. 푼푼이 지향하는 가치입니다.


푼푼 콘텐츠의 기준


푼푼을 만드는 사람들

푼푼은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하는 평범한 2030 직장인들이 만듭니다. 금융/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여러분의 고민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고민이 곧 우리의 고민이니까요! 경제전문지의 낯선 용어들, 금융회사의 복잡한 상품 소개서, 재테크 서적의 남 얘기 같은 노하우까지 푼푼이 여러분보다 먼저 공부하고, 꼭꼭 씹어 쉽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금융에도 좀 더 쉽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그래서 조금은 더 평등한 글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