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알못 TEST : 제1회 금융능력시험 - PUNPUN

금알못 TEST : 제1회 금융능력시험

나의 금융력은?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 앨런 그리스펀
평소에 쌓아둔 최소한의 금융지식들이, 금융위기 때에도 우리들의 생존배낭이 되어주리라 믿으며 🙏🙏

# 5문제만 풀어봅시다!

금알못 TEST : 제1회 금융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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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나만 이렇게 많이 틀렸을까?

위에서 풀어본 문제는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푸어스(S&P)가 발표한 ‘세계 금융 이해력(literacy) 조사’ 중 다섯 문항이다. 이 조사에 참여한 한국인 중 33%만이 기준을 통과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셋 중 둘은 금알못이었던 셈. 그러니 많이 틀렸다고 의기 소침해 할 필요는 없다.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알아보자!

#모르는 이제라도 알았으면 _설지

1. ⓛ,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는 여러 종류의 주식에 분산투자를 해야 투자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의 리스크는 보통 3개 정도로 나뉜다. 개별 종목 자체의 리스크, 해당산업(섹터)의 리스크 그리고 주식시장 전체의 리스크. 10종목 이상 투자를 하면 이 리스크 중 개별 종목 리스크, 섹터 리스크는 거의 사라진다고 한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뭐든 리스크는 사라지는 게 좋은 거니까 투자는 분산!

2. ①, 투자증권회사의 수익증권거래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
실적에 따라 원금과 수익(이자 상당)을 지급하는 투자상품은 `예금’이 아니다. 운용실적이 좋은 경우에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운용실적이 나쁜 경우에는 원금도 손실을 볼 수 있다.

3. ③, 예금금리가 연 1%, 물가상승률이 연2%라면, 1년후 예금계좌에 있는 돈으로 현재보다 물건을 더 적게 사야한다
1,000원짜리 물건은 1,200원이 됐는데, 통장에는 1,100원 밖에 없는 상황. 예금 금리보다 물가상승률이 더 높으면 물건을 더 적게 살 수밖에 없다.

4. ③, 양도성예금증서는 지불 수단은 아니다
양도성예금증서는 제 3자에게 양도 가능한 무기명식 정기예금의 보증서다. 돈을 입금하면 통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금융기관에서 예금증서 형식의 보증서를 써주는 것! 이름처럼 제 3자에게 양도할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지불 수단으로는 활용 불가하다.

5. ①, 높은 인플레이션은 생활비 증가를 야기한다
물가 상승은 가계 생활비 증가를 가져온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통화량에 죽고 사는 ‘플레이션’ 3형제> 기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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